주변관광지

예밀촌마을 주변관광지입니다.

망경대산

망경대산은 백두대간 상의 함백산을 모산으로 뒤위봉을 지나 질운산과 예미산을 지나 수라리재에 잠시 능선을 가라앉았다가 다시 솟구친 산입니다.

망경대산의 이름은 단종이 숙부인 수양대군에게 왕위를 찬탈 당하였다는 소식을 들은 충신 추익환이 산 위에 올라 한양을 바라보며 눈물을 흘렸다는 데서 유래되었으며, 산의 높이는 1,087m이고 싸리재를 지나 모운마을을 내려오는 등산코스가 총 8km로, 약 4시간이 소요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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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밀폭포

망경대산 약 1,100m 정상을 오르며 중턱 5부능선 깊은 계곡에 형성된 자연 폭포수 예밀폭포는숲속 나무 사이로 보이는 파란 하늘과 어우러져, 있는 그대로의 아름다운 자연경관 감상이 가능하며 아무리 더운 여름날에도 얼음장처럼 차가운 물이 흐르는 명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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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굽이 도로

망경대산을 올라가는 길은 꼬불꼬불한 형태의 도로로 18굽이 도로라 불리우며 현재 옆마을 주문리와 함께 MTB코스로 개발하여 매년 전국 MTB대회를 개최하고 있습니다. 18굽이 도로 중간중간 솔숲길과 쉼터가 조성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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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봉불화박물관

만봉불화박물관은 한국불교문화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중요무형문화제 제48호로 지정되신 만봉스님의 불화세계 예술품인 불화 140여점, 밑그림 40점, 유품 60여점 등이 전시되어 있으며 5개의 전시실과 영상실, 세미나실, 불화체험실 등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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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경산사

33관음상이 모셔져 있는 만경사는 망경대산 정상 인근에 위치하고 있으며, 올라가는 길 곳곳에 돌탑이 있어 가는 길을 심심하지 않게 해줍니다. 망경산의 시원한 경관을 감상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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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삿갓문학관

김삿갓으로 불리는 난고 김병언은 1807년부터 1863년까지 방랑시인의 파란만장한 삶을 살았던 인물입니다. 김삿갓 문학관에는 전국을 방랑하며 시로써 세상을 풍자한 난고 김삿갓의 생애와발자취를 쫓아 일생을 바친 정암 박영국선생의 김삿갓 연구자료가 전시되어 있으며 멀티미디어를 활용한 다양한 김삿갓 관련 자료를 상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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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민화박물관

조선민화박물관은 전문 해설사의 유익하고 재미있는 설명과 함께 조선시대 진본만화와 고가구, 현대민화 등을 함께 관람할 수 있으며 관람객이 판화로 만화찍기, 만화 그리기 등에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민화체험장과 민화 영인보느 타일만화, 민화우표, 민화서적 등 독특한 만화 상품도 구입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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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산미술박물관

묵산미술관은 김삿갓의 풍류를 닮은 전통 한국화가의 작품활동 공간인 동시에 김삿갓 계곡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예술작품 감살 및 휴식공간으로 이용되고 있습니다. 전시된 작품은 한국화 및 주변 풍경을 그린 수목화 136점이며 관장은 임상백 화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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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마로천문대

영월 별마로 천문대는 동강과 서강이 만나는 해발 799.8m인 영월읍 봉래산 정상에 세워졌으며 군민들을 위한 국내 최대규모의 천문대로 자리 잡았습니다. 이 천문대에는 국내 최대규모인 직경 80cm 주망원경을 비록하여 보조망원경 10대 등 총 11대가 설치되었고 내부에는 천문전시실과 시청각교재실, 주관측실 및 보조관측실들이 들어서 신비로운 우주 세계를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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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프팅(남한강 래프팅)

무더운 여름! 한방에 더위를 날려 버릴 수 있는 좋은 체험거리가 있습니다. 예밀촌마을에서 와인과 포도를 곁들인 삼겹살 바비큐와 함께 패키지로 시원하게 즐길 수 있는 체험상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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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령포

[국가지정명승 제50호]단종의 유배지로 삼면이 강으로 둘러싸여 있고 서쪽은 험준한 암벽이 솟아 있는 마치 섬과도 같은 곳이다.
단종의 유배처를 중심으로 주위에 수백년생의 거송들이 울창한 송림을 이루고 있다. 특히 천연기념물 349호인 관음송은 수령이 600여 년 된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소나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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